고객의소리

계양점과 송내점은 혼밥하면 기분나쁘게 하는군요

오늘은 부천 송내점에 지난주에는 인천 계양점에서 먹었습니다.

일의 특성상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큰 마음 먹고 두군데를 찾아가서 먹었습니다.

17년 전에 본점이 경기도 시흥시에서 작게 운영할때도 물론 거기도 사람 많고 맛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직원들의 주문 실수와 짜증과 욕을 하는 것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

이제는 10년이 훨씬 넘은 일이라 안그러겟지 싶어서 직접 동네에서 찾아서 가게 됐는데 혼자 왔다고 지난주에는 분명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벽보고 앉는 자리를 주면서 알바생들이 눈치로 혼자 왔다고 하는 기분이 상하게 하는 눈치도 받았습니다. 오늘은 혼자 먹는거 질문 하다가 끊기게 말하는 것은 좋은데 나올때 적립쿠폰도 있고 물어봤더니, 이제는 안하는 거라고, 전자로 적립하라는데 만원 이상을 먹어야 한다는데 그럴거면 설명을 따로 붙여놨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명함처럼 케이스에 많이 담겨있는데 그것을 보고 이제는 안하는 행사라는 것을 누가 알까요? 그랬으면 혼자 먹지만 만원 넘게 시켰거나 물어보지를 않았겠지요. 

다른 요리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내일이나 주말 회식때 가보겠다는 마음이 싹 없어졌습니다.

밑에 다른 글 목록들을 보니 많은 지점들이 불친절하다는 제목들입니다.

고구려짬뽕 물론 타지역에 친절한 지점도 있기는 했는데 제가 간 곳마다 별로인 지점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선해야 더 발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고구려 짬뽕은 장사가 잘되서 그런지 이런 글들은 신경도 안쓰고

매장에서도 마찬가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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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치천사

등록일2019-12-03

조회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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